취향을 자산으로 만드는 거래소, 나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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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를 이렇게 바라봤습니다
영화·드라마 촬영이 끝난 소품, 팝업과 행사가 막을 내린 뒤 남은 브랜드 자산 — 높은 비용을 들여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물건들이, 처리의 번거로움과 회계·법적 부담 탓에 그대로 폐기됩니다.
한편 그 물건을 진심으로 원하는 팬과 컬렉터에게는, 진품을 안전하게 사고팔 수 있는 정식 시장이 없습니다.
설령 거래가 이뤄져도 대부분 '한 번 팔리고 끝'입니다. 가치가 다시 흐르지 않고, 그 가치를 만든 원작자나 팬 생태계로 환원되지도 않습니다.
우리는 이렇게 풀고 있습니다
NAFAL은 버려질 자산을 큐레이션해 '취향의 대상'으로 다시 세우고, 한 번 사고파는 데서 끝나지 않는 거래 구조를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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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식 유통 — NAFAL이 공식 셀러가 되어, 정가 판매와 큐레이션 경매로 유일한 자산의 시장 가격을 형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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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거래 설계 — 한 번 산 컬렉터가 다시 판매할 수 있고, 재거래가 일어날 때마다 수익의 일부가 원작자 활동과 팬 생태계로 환원됩니다. 거래가 늘어날수록 가치가 순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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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체인 진품 인증 — 자산의 진위와 소유 이력을 블록체인에 기록해,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(provenance)를 보장합니다. 이 신뢰가 곧 자산의 가치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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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WA로의 확장 — 실물의 소유권과 이력이 온체인에서 검증되는 구조는, 취향의 대상을 거래 가능한 실물자산(RWA)으로 확장하는 기반이 됩니다.
그 결과 브랜드는 자산을 손쉽게 순환시키고, 컬렉터는 안전하게 사고팔며, 가치는 한 번에 사라지지 않고 계속 흐릅니다.
지금은 이런 단계에 있습니다
리라운더는 MVP 런칭을 완료하고 시장 검증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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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2C 거래 검증 — 프리런칭 기간 매출 380만원, 입찰 성사율 80% 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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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략적 PoC & 투자 — LG전자·동서식품·매일유업과 PoC 진행, SM컬쳐파트너스·CNT테크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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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 고도화 — AI 자산가치 산정 및 순환 촉진 기술 개발(TIPS), 온체인 진품 인증 구조 설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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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인 전환 — 2025년 10월 개인사업자 '라운더'에서 '(주)리라운더'로 전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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