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향이 머물다 가는 커피 갤러리, 안목
안목(眼目)은 매주 새로운 큐레이션과 현장경매가 열리는 취향 문화 공간입니다.
좋은 것을 알아보는 눈이 길러지는 곳, 나팔이 화면 속에서 다 전하지 못한 것을 직접 보고, 머물고, 다시 거래로 잇는 오프라인 거점입니다.
문제를 이렇게 바라봤습니다
세상에 하나뿐인 소품과 컬렉터블은,
사진 한 장만으로는 그 실물의 크기도, 질감도, 담긴 이야기도 온전히 전해지지 않습니다.
거래는 '클릭' 한 번으로 끝나고,
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그 가치를 함께 확인할 자리도 없습니다.
취향은 머물 공간이 있을 때 비로소 자산이 됩니다.
우리는 이렇게 풀고 있습니다
안목은 나팔이 큐레이션한 자산을 직접 경험하고,
그 자리에서 다시 거래로 이어지는 오프라인 거점입니다.
•
전시 — 갤러리 : 매주 새로운 테마로 소품과 컬렉터블을 전시하고, 각 작품의 스토리와 출처를 곁에 둡니다. QR로 나팔 앱과 연결되어, 마음에 든 순간 바로 입찰·구매로 이어집니다.
•
경험 — 나팔로 연결 : 갤러리에 전시된 물품들을 보고, 즐기고, 소유하는 경험을 만듭니다.
•
거래 — 현장경매 : 주말마다 열리는 위클리 옥션에서 현장과 온라인이 동시에 입찰합니다. 거래가 '이벤트'가 되는 순간, 희소한 가치는 가장 선명해집니다.
안목에서 취향은 머물고, 거래되고, 다시 누군가의 취향으로 이어집니다.
.png&blockId=1deb183c-df38-8008-a7b4-ec57ee6418c7&width=256)